폭스바겐 티구안 실제오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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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티구안 2022년형이 나왔다고한다. 현재 내가 타고 있는 티구안은 2018년형이다. 정확히 2018년 8월 10일 대전 폭스바겐 전신장에서 신차 2세대 티구안을 받았다. 지금부터 2세대 티구안 실제오너로써 3년동안 운행한 리얼후기를 남겨본다. 

 

 

 

폭스바겐 티구안

2018년 출시당시에는 기본형, 프리미엄, 프레스티지, 4모션, 올스페이스 이렇게 다섯가지 종류로 출시가 되었다. 나 또한 기다리고 기다리던 차라서 출시한다는 소식을 듣고 사전예약을 하고나서 정확히 2달있다 나의 사랑 티구안을 만날 수 있었다.


그때 당시 프로모션 가격할인을 알아보자면 현금할인은 10%, 폭스바겐 파이내셜을 이용하면 12% 정도이다. 이는 기본형기준이다. 차급이 올라갈수록 할인율은 떨어지지만 그래도 제법 괜찮은 구성의 가격으로 출시가 되서 없어서 못팔정도의 인기를 얻었다. 실제로 티구안 카페에 가보면 차량을 입고 받기위해 대기예약자가 정말 많았다. 

 

 

 

#장점

연비가 아주 훌륭(고속도로 23km, 시내주행 14~15km)

저렴한 가격에 왠만한 편의장비 또는 안전시스템(어댑티브크루즈, 레인어시스트 등)이 갖춰져 있음.

이 외에도 많음

 

#단점

통풍시트가 없음

 

 

 

폭스바겐 티구안

이번에 출시되는 페이스리프트 22년형 티구안은 프리미엄, 프리스티지, 4모션, 4모션 프리스트지 4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고한다. 개인적으로 가격대비 가성비 높은 트림은 프리미엄과 프레스티지 두 모델이다. 프리미엄의 경우에는 현금할인 또는 금융할인을 받을경우에는 3천만대에서 충분히 구입을 할 수 있다고한다.



2가지차의 기본 안전사향 및 편의사향은 똑같다고 보면 된다. 단 앞 그릴차이이다. 자세히 보면 프리미엄은 가운데 그릴이 없고 프레스티지는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프레스티지는 파노라마 썬루프가 있다. 그리고 운전석, 조수석 시트조절이 가능하다. 

 

 

현재 내가 타고 있는 차는 기본형이다. 프리미엄과 기본형의 차이는 운전석만 시트조절이 가능하다는 점과 오토에어컨 차이정도이다. 만약 선루프가 필요없다면 프리미엄이 괜찮을 듯 싶다. 가격대비 가성비는 프리미엄이 최고라고 생각된다. 

 

 

폭스바겐 티구안 라이트가 정말 이쁘다고 생각한다. 물론 led 라이트는 기본이다. 

 

 

옆에서 봐도 좋고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애지중지하면서 타고 있다. 원래 어떤물건이든 한 번 구입하면 최선을 다해서 관리를 잘 하는 편이다. 그래서 항상 중고시장에 좋은 가격에 물건을 넘길 수 있었다. 

 

 

티구안 타이어는 원래부터 미쉘린 타이어가 끼어져 있다. 지금 내가 58,000km 정도 운행을 했기때문에 타이어 4짝을 새것으로 교체를 했다. 미쉘린 타이어가 국산에 비해서 비싼편이지만 운행감이 좋아서 또 다시 선택을 했다. 

 

 

폭스바겐 티구안

실내공간은 딱 폭스바겐 그자체이다. 복잡하지 않고 간결하다. 그렇다고 있을거 다있다. 센터페시아 액정크기는 8인치이며 운전자가 보기쉽도록 약간 운전자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티구안 차량 할인은 약 300만원정도 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라는건 많은 사람들이 안다. 영맨할인이 더 들어갈지 말지 그건 본인에 달렸다. 나같은 경우는 프로모션 할인과 네비게이션, 블랙박스, 코일매트, 썬팅 등 추가품목을 내가 원하는 제품으로 받았다. 엄청난 딜의 효과이다. 

 

 

폭스바겐 티구안

그럼 편의사향을 알아보자. 프레스티지급에만 있는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은 양손으로 짐을 들고 있을 때 매우 유용하게 쓰이는 편의사양이다. 범퍼 아래에 발을 뻗는 동작만해도 쉽게 트렁크가 열리기 때문이다. 

 

 

오토에어컨 뭐 이거야 많은 분들이 알거고 이번 폭스바겐 티구안 2세대 센터페시아 즉 네비게이션은 즉 본인이 달아도 좋고 달지 않아도 된다. 핸드폰을 연결하면 카카오네비가 연결되니 말이다. 참고로 내 차는 기본형이기때문에 오토에어컨이 아니고 수동이다. 

 

처음에는 오토가 아니어서 불편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수동이 더욱 편하다. 그냥 레버조작만 하면 되기때문이다. 떠 나같은 경우도 네비보다 핸드폰을 연결해서 카카오네비를 자주 이용한다. 덕분에 핸드폰도 충전되기 때문이다. 이번에 나오는 티구안 2세대는 무선충전 기능 옵션이 추가된다고 하는데 조금도 부럽지가 않다. 

 

 

 

안드로이드 오토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일반 네비게이션보다 더 정확한 카카오네비를 사용할 수 있다. 알아서 척척 업데이트되기때문에 따로 네비게이션 업데이트 할 필요가 없어서 좋다. 에어컨 송풍구도 넓다. 급격하게 시원해지기때문에 더운 여름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다. 

 

 

폭스바겐 티구안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차로나 도로의 가장자리에 위치한 보행자를 감지하는 기능으로 시청각적 신호로 운전자에게 경고한다. 이는 내가 실제로 경험했다. 한 눈판사이 차에서 큰소리로 삐소리가 났는데 앞에 사람이 있었다. 정말 이 기능은 완전 보장한다. 

 

 

폭스바겐 티구안 2세대 안전사양에 대해서 알아보자. 내가 가장 칭찬하고 싶은 부분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이다. 이기능은 도심이나 고속도로나 관계없이 주행 차량의 속도에 맞게 차량의 속도를 제어해주는 기능이다.

 

ACC 기능이라고 불리며 설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스마트한 안전시스템이다. 약 30~160키로미터까지 적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고속도로 운전할 때 정말 편하다. 악셀과 브레이크를 밟지않아도 자동 주행이 되기 때문이다. 장거리 운행시 정말 필요한 기능이다. 

 

 

트래픽 잼 어시스트 이기능은 ACC와 레인 어시스트가 합쳐진 기능으로 저속 주행 시 앞 차량과의 간격을 유지하는 기능이다. 교통정체에 따른 운전자의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기능이다. 하지만 나같은 경우는 별로이다. 꿀렁거림이 너무 심하게 느껴져 잘 사용하지 않는다. 실제오너로써 느낌이다. 

 

레인 어시스트 차선 유지 시스템으로 무의식적으로 차선 이탈할 경우를 미연에 방지해주는 시스템이다. 이는 정말 좋은 기능이다. 나도 이 효과를 톡톡히 보고있다. 차선 이탈시 운전자에게 경고를 보내니깐 안전운전에 조금더 신경을 쓸 수 있는 고마운 기능이다.

 

 

사이드 어시스트 플러스 이는 후방 펌버에 장착된 센서를 통해 미러에 보이지 않는 영역에 차량이 있을 경우, 이를 감지 하여 리어 뷰 미러 즉 사이드 미러에 LED 라이트를 통해 운전자에게 경호하는 시스템이다. 한 마디로 이것또한 안전운전 사양이다. 

에어리어뷰는 프레스티지급에만 장착되어 있는 기능으로 주변의 360도 뷰를 보여주는 옵션이다. 주차가 힘들때 많은 도움이 되는 기능이다. 

 

 

1세대 티구안과 다르게 뒷좌석 공간도 넓다. 또 내가 폭스바겐 티구안을 선택한 이유 딱 한 가지이다. 안전하다는 걸 몸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렇다. 타보면 알겠지만 매우 안정감이 느껴진다. 고속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음식을 편안게 먹을 수 있는 받침대가 설치되어 있다. 세심한것 하나 하나 모든게 완벽한 나의 자동차이다. 

 

 

뒷좌석 또한 에어컨을 직접 조절할 수 있으며 usb 단자 그리고 12v 충전기가 마련되어 있다. 트렁크공간도 생각보다 넓어 충분히 2인 차박이 가능하다. 

 

 

아무래도 150마력이라 처음 스타트는 조금 굼뜨지만 80이상에서 부터의 가속력은 정말 최고다. 180이상 달려도 핸들이 전혀 떨리지 않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연비가 정말훌륭하다. 고속도로는 보통 23km, 시내주행은 14~15km 정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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